논리적 글쓰기 시간선생님이 말씀하신다. 글을 쓸 때는 개요부터 쓴다. 제목 서론본론1. 첫번째 주장 - 근거 2. 두번째 주장 - 근거결론 그 때 들었던 생각이 무얼 쓸지 모르는데 어떻게 개요가 나올까? 사람들은 개요써야지! 하면 짠하고 전체 목록이 보이는걸까? 지금 돌아보면 글쓰기에서는 생각하는 법, 브레인 스토밍, 조사에 대해서는 가르치치 않고 바로 본론인 글을 작성하는 것으로 넘어갔던 것이다. 글쓰기에서는 서론이 있어야한다고 해놓고 정장 가르칠때는 서론이 없었던 것이다. 문득 기획자로써 요구사항 정의를 하다가 글쓰기를 배웠던 때가 떠올랐다. 문서에 덕지덕지 초벌 요구사항과 기능이 섞인 본문을 작성하고, AI 에게 정리를 시켰다. 내가 쓴 요구사항 정의 요구사항 반품 처리를 할 수 있다.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