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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속에서 꺼낸 기획자의 역할: 불분명한 방향 속에서도 ‘될 일’을 설계한 10개월

🧭 기획자로의 전환, 그리고 첫 경험테스터 → QA를 거쳐 기획자가 되겠다는 다짐 하나로 스타트업에 합류했다.기획자 교육을 마치고 막연한 기대를 품고 시작한 첫 회사는, 생각보다 훨씬 방향이 없었다.대표의 감으로 움직이는 운영, 데이터 인프라 부재, 커뮤니케이션의 부정형화.기획자로서 내가 기대했던 ‘문제 해결의 주체’는 쉽게 되지 않았다. 🛠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내가 한 일들1. 방향을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기대표의 말과 생각을 정리한 제안서 수십 개 작성기획 의도, 목표, 기능 목적을 문서화해 팀원들과 공유2. 기능을 ‘될 일’로 구체화막연한 아이디어를 시퀀스 기반으로 전환하고, 기술 제약 고려 UX 설계피그마로 상세 와이어프레임 제작 → 실제 개발 가능성 중심3. 데이터로 말 걸기GA, Big..

카테고리 없음 2025.08.17

Day2 마진과 그리드 설정

야심차게 Day 100 진행하려했지만, 4일만에야 첫 프레임을 생성직접 컴포넌트들을 만들어 넣기전에 마진과 그리드 설정을 해보았다. 보편적인 프레임 크기와 그리드 모양이 있었기에 수정하는 법만 조금 알아보니 시간이 다되었다. 참고할 사이트 : https://gs.statcounter.com/screen-resolution-stats Screen Resolution Stats Worldwide | Statcounter Global StatsThis graph shows the stats of screen resolutions worldwide based on over 5 billion monthly page views.gs.statcounter.com 나중에 볼 사이트: https://app.lottief..

UIUX 100 Challenge 2025.06.26

Day 1 카피대상 서비스 (따라 그리고 싶은 앱) 선택하기

Day 1 따라 그리고 싶은 앱 선택하기 Dribble 이나, 인기있는 앱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밀리의 서재를 선택했다.독서 기능을 카피해 보고 싶다기 보다는, 큐레이션이나 문구등을 보면서 출판계가 레이아웃을 잘 다루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를 통해 레이아웃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 같았다. 독서기능 UX 부분 보다는 큐레이션 영역을 중심으로 카피하기로 결정 다음에는 쿠팡이나, 컬리처럼 마켓 앱이나 금융앱을 다루어보고 싶다. 이곳은 좀더 복잡한 정보들을 배치해야하는 산업으로 정보의 위계와 표기 방식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 오늘 진행한 일앱 선정키스크린 캡쳐피그마 프로젝트 생성

UIUX 100 Challenge 2025.06.19